Untitled Document








이름 : ADstory E-mail Homepage 
제목 : [나도 한마디!] 비석옆의 소주병


용미리에 있는 묘소에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비석 옆에 소주병이 놓여 있습니다.

사진을 보고 여러분의 카피 솜씨를 발휘해 보세요.
2003-02-21 Fri 15:17

추천


기냥
삶에도 죽음에도 씁쓸함이 있다
2003-02-21 Fri 15:22 삭제하기
헤헤
날 지켜준 또 다른 나
영혼까지 지켜주(酒)~
2003-02-21 Fri 15:29 삭제하기
호순이
캬~~~~~~핫
2003-03-07 Fri 17:34 삭제하기
죽어서도 버리지 못한 버릇
2003-05-19 Mon 16:34 삭제하기
이효범
묘지도하나 소주병도하나
나도 하나 ㅡㅡ
2003-05-24 Sat 08:56 삭제하기
morpheous
지나친 과음은 죽음에 이릅니다 (공익광고)....ㅡㅡ;
2003-05-26 Mon 19:45 삭제하기
백곰
이젠 혼자마셔야하나....(돌아가신분의 친구..)
2003-05-28 Wed 01:47 삭제하기
쮸~
아직도 외로우시군요.
2003-05-28 Wed 15:17 삭제하기
카피마켓
그대 잊지 못하고 오늘 또 왔다 가오.
2003-05-29 Thu 21:43 삭제하기
또 카피마켓

소주 한 병은 다 비워도
내 마음까지 비울 수 없구나
2003-05-29 Thu 21:47 삭제하기
춘희
살랑 바람하나에도
쓰러져 버리는 현실

나는 이렇게 힘든데...
그댄 말이 없네요...

광고카피라기보다 그냥 느낌을 써 봤어요... 헤헷,
2003-06-05 Thu 16:57 삭제하기
답게
아직 갈증이 끝나지 않은 삶의 그리움..
2003-06-07 Sat 00:44 삭제하기
과연-_=

가시는 길에 조그마한 위안을-_-ㅎㅎ
2003-06-10 Tue 00:19 삭제하기
H_D
삶 그리고... 흔적
2003-06-12 Thu 16:26 삭제하기
비..
또 왔다갔구나..이젠 안와도 돼.
한 여름 지나고 날 선선해지면 그때나 다시 찾지
한참 무더운데..
다신 오지말거라.....(죽은 어머니가 아들에게).....
2003-07-01 Tue 16:23 삭제하기
정신세계
내 인생에 남은것은 이 빈병 뿐인가..
2003-07-04 Fri 09:48 삭제하기
이상한사랑박사
보기 않좋지요 묘지 옆의 소주병이라,.
여러분~ 이제 느끼십니까?!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2003-07-04 Fri 16:55 삭제하기
웅......
내 삶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채 내 옆에 있구나.
2003-07-07 Mon 19:40 삭제하기
loveface
그래도 술의 인생은 계속 된다.
2003-07-08 Tue 13:43 삭제하기
유강
추억 속에 묻어 버린 너
다시 꺼내 뉘여보네



흐흐 한잔 하고 싶은 마음에 그만^^;
개인적으로 코멘트의 두번째에 있는
내 영혼까지 지켜주(酒) - 라는 문구가 참 인상적인것 같아요^^
2003-07-30 Wed 10:50 삭제하기
ai

그대없는 삶. 그래도
술맛은 여전히 쥑인다.*-_-*
2003-08-01 Fri 00:07 삭제하기
주관일
"죽음은 병 따진소주~!!!
2003-08-03 Sun 21:50 삭제하기
kuku
이미 땅속에 스며진 소주,,,,,,,,내안에 그대가 함께 있습니다.
2003-08-11 Mon 15:22 삭제하기
copywzzang
산 사람만 입이냐.....
2003-08-28 Thu 20:15 삭제하기
췹스
돌아가신분께서 소주의 참맛에 얼마나 기쁘실까요,,
2003-09-06 Sat 07:16 삭제하기
허세중
밑바닥이 보이면 너에 대한 그리움도 밑바닥으로 남을 수 있을까...?
2003-09-07 Sun 11:38 삭제하기


한병 두병..널 비워내면 비워낼수록...
2003-09-12 Fri 18:13 삭제하기
성실이
죽어서도 소주병만이 너의 유일한 친구구나....ㅋㅋㅋ
2003-09-13 Sat 12:35 삭제하기
kitty~~
님들의 센스가~..와... 100점 만점에 120점~!!! 들 입니당~ ^^
2003-09-18 Thu 05:04 삭제하기
KJH
쓰러기 아무데나 버리지 맙시다.........
2003-09-22 Mon 18:18 삭제하기
^,.^
참이슬 장사 잘 되는구려
----진로

ps:<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습니다>
2003-10-07 Tue 17:15 삭제하기
人生
2003-11-06 Thu 13:47 삭제하기
맹공
네가 있어 외롭지 않다
2003-12-23 Tue 14:06 삭제하기
함영석
말장난 쳐봅니다..오래전에 한물간 카피죠..이런식은...

주(酒) 여! 늘 함께 하시길....

주(酒) 여! 날 버리사나이까...

주(酒)님의 은총으로! 세상의 모든 슬픔과 외로움을,,,

이런 식의 말장난 카피는 자기개발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죠..버리십시오!

첫발이 중요합니다..!머든지!
2004-01-09 Fri 00:28 삭제하기
2711RYE
마개를 열어보세요.
펑~!
술병의 요정을 바라십니까?

과음.
작은 희망까지 앗아갑니다.
2004-01-13 Tue 23:56 삭제하기
Capu^^*
소주의 "팔자
2004-02-04 Wed 15:07 삭제하기
미 김
주 주 주 소주
주 주 주 술 짱
2004-02-04 Wed 15:09 삭제하기
중독자
니가 취한 게 아니라 내가 취했나봐...

이제는 너만 믿고 따르리...
2004-02-04 Wed 15:10 삭제하기
R
내일 더 한 병 가져올게.
2004-02-04 Wed 15:13 삭제하기
harx
리필
2004-03-05 Fri 18:52 삭제하기
9605042
음~~
이런 문구가 생각나는군요

기뻐서 한잔, 슬퍼서 한잔

삶과 죽음이죠~
너무기쁜 순간에 가장보고 싶은 사람.............
2004-04-07 Wed 17:53 삭제하기
PHS체리소다
이 세상에 남긴 것....(즉, 사람이 죽어서 묘지가 세워졌듯이 다 먹고 버려진 빈병...ㅡㅡ;;)
2004-04-19 Mon 15:38 삭제하기
양치기소년
-일생의 마지막-
소주가 통곡하다 모든걸 비우고 쓰러졌다
비석이 안타까워 품에 안겨줬다~
2004-05-24 Mon 22:39 삭제하기
늦동자
공병 공수거,,,
2004-07-22 Thu 19:20 삭제하기
순!!!
그대의 그리움이 빈병처럼 외로워 보입니다..
2004-09-30 Thu 13:35 삭제하기
용.....
잊고 간거..놓고가네..이젠 웃게나..
2004-10-12 Tue 23:05 삭제하기
비번1
묘지에 맺힌 이슬...
2004-10-20 Wed 15:30 삭제하기
김한나
말할수 없어서 또 울기만 했습니다...
2004-11-26 Fri 19:44 삭제하기
ㄷㄷㄷ
용케도!!!!!!!!!!!!!!
깨지지 않았구나.,,

(휴.., 다행이야~..)
2005-03-07 Mon 00:32 삭제하기
lepotica
살아서는 내가...

죽어서는 니가 찾아오는구나..
2005-04-19 Tue 17:00 삭제하기
세레스
거기서도...고파?
2005-07-19 Tue 21:29 삭제하기
김선영
비어버린 병속에 그대는 내안에 가득차있습니다
2005-08-10 Wed 21:10 삭제하기
황다희
" 어이~친구 . 자네 왔는가 " (무덤속에서하는말-)
2005-08-11 Thu 22:58 삭제하기
람세스쥬니어
아버지...... 저도 아버지의 눈물을 알것 같습니다...나의 아버지의 아버지를 그리워 하신 눈물을
이제서야 알것 같습니다.....
2005-08-15 Mon 19:12 삭제하기
호모루덴스
비어있음..
살아진 것이 남긴 것
2006-10-14 Sat 13:11 삭제하기
하핫!
병들어 간님..가시는길..이제 병놓고 가세요..
2006-12-11 Mon 14:17 삭제하기
하핫!
빈병은 주울수 있지만
가신님 아픔 주울수 없으리..
2006-12-11 Mon 14:23 삭제하기
이름    메일    비밀번호
목록으로 글쓰기 수정 삭제 답변


글번호 글제목 글쓴이 글쓴날짜 조회수 추천수
현재 게시물  [나도 한마디!] 비석옆의 소주병     08-10-15   27788   405 
공지사항  [나도 한마디!] 정보통신의 역기능을 예방합시다.     08-10-15   26089   445 
공지사항  [나도 한마디!] 독서를 합시다!     08-10-15   25072   426 
공지사항  [나도 한마디!] 물을 사랑합시다     08-10-15   19019   382 
 180    도움주세요  cbc2077   15-09-24   1605   31 
 179    한의원 원장님들께 보내는 면담요청 편지입니다  [1]  tensimi   11-10-21   3860   136 
 178    안녕하세요 ^^ 도와주세요 ~  lool67   11-06-03   3746   135 
 177    친환경 방청윤활 코팅제 대표할 광고 카피한줄 부탁 합니다  [3]  vanward   10-12-27   3780   154 
 176    생활정보지 피알광고 카피 부탁드려요!!  cnj1052   10-12-02   3493   123 
 175    의료기기 - 미백기  [1]  parkis67   09-12-18   3914   128 
 174    교수초빙 광고 문구  [1]  sms9332   09-05-20   5130   126 
 173    카피 도와주세요^^  [2]  류형석   09-01-28   5521   138 
 171    환경관련 카피문구 부탁드려요  [2]  miffy   07-07-18   7811   338 
 170    도와주세요~  [1]  오정금   07-05-29   6229   268 
 169    보험 회사 컨셉  [2]  궁금이    07-02-11   6574   269 
 168    커튼광고 카피 도와주세요..  [5]  플로렌스   06-12-13   6673   245 
 167    조언 부탁합니다 !  [2]  하핫!   06-12-11   6044   212 
 166    분양 광고 카피좀 부탁드립니다.  [1]  달수님   06-12-06   6404   231 
 165    카피의 예가 무엇이 있는지, 도와주세요  [2]  배지혜   06-11-30   6209   200 
 164    신개념 재생PC를 표현할 수 있는 멋진 카피 부탁드립니다.  [3]  장만호   06-08-22   6154   218 
 163    콘돔판매회사입니다. 콘돔을 판매하려는데 머리쥐어짜다못해 부탁드려요  [7]  쥐돌이   06-08-17   6862   221 
 162    새로운 기능의 줄넘기에 관한 광고 카피좀 부탁드립니다.  [4]  장혜진   06-04-03   6441   214 
 161    CO2를 방울 방울....  [1]  김은경   06-03-08   6534   202 
 1 [2][3][4][5][6][7][NEXT]...[9]
글쓰기
   
EZBoard by EZ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