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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길 안 비켜준다" 흉기 휘둘러 대학생 숨져
대구 북부경찰서는 3일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는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대학생을 숨지게 한 혐의(살인 등)로 손모(28.무직.대구시 북구 동호동)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일행 2명과 함께 지난 2일 오후 11시 40분께 대구시 북구복현동 경북대학교 정문 부근 골목길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이모(25.경북대 3년)씨 등 대학생 3명이 앞길을 비켜주지 않자 말다툼 끝에 이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하고 달아난 혐의다.

 조사결과 손씨 등은 범행 직후 이씨의 일행들이 신고할 것에 대비해 알리바이를조작하기 위해 자신들이 타고 있던 차량이 도난당했다고 경찰에 허위신고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03-09-04 Thu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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